사전에 네타의 소지가 있으므로, 네타를 바라지 않는 분은 부디 읽지 말아 주십시오.
진실이 아닌, 단지 제 개인의 추측에 불과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빨강으로 선언된 내용은, 진실임을 증명합니다.
그럼, EP4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저 나름대로 해석한 내용을 기술합니다.
플레이한지 시간이 지났기에, 내용의 차이또한 있을 수 있습니다.
초반 서문..
EP4 극후반기에 치닫아, 베아트리체는 배틀러에게 당주 자격에 대한 테스트를 묻습니다.
그 이후에, 베아트리체는 배틀러가 지은 6년전의 죄에 대해 묻습니다.
배틀러는 그 문제에 답하지 못했고, 기억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으로, 베아트리체는 게임판을 내릴 것을 선언.
배틀러의 6년전의 죄와 베아트리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배틀러의 죄로 사람들이 죽었다.
배틀러의 죄로 이번에도 사람들이 죽는다.
그 이후에, 베아트리체는 배틀러가 지은 6년전의 죄에 대해 묻습니다.
배틀러는 그 문제에 답하지 못했고, 기억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으로, 베아트리체는 게임판을 내릴 것을 선언.
배틀러의 6년전의 죄와 베아트리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배틀러의 죄로 사람들이 죽었다.
배틀러의 죄로 이번에도 사람들이 죽는다.
본문..
6년전의 죄를 기억해내지 못한 지금의 배틀러는,
우시로미야 배틀러의 대역일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베아트리체는 배틀러를 자신의 대전상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6년전이란 것은, 배틀러가 우시로미야의 이름을 버리고, 가출했을 때의 일인 듯 합니다.
그 6년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EP4까지밖에 플레이하지 못한 저의 기점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이후 베아트리체가 배틀러에게 선언시키게 한 내용
나는 우시로미야 배틀러이다.
나는 우시로미야 아스무의 아들이다.
나는 우시로미야 아스무가 낳은 아들이다.
이상한 점이 보이십니까?
분명히, 배틀러의 어머니는 우시로미야 아스무입니다.
하지만 배틀러는 우시로미야 아스무가 낳지 않았다.
6년전, 배틀러는 이미 우시로미야의 이름을 버리고 떠났다.
그 이후, 배틀러는 돌아와 친족회의에 가게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이 6년 사이의 공백.
이 의문 해결에 뒷받침되는 것은, 아스무와 키리에의 임신입니다.
EP3 후반, 키리에는 연옥의 7자매 중 하나인 질투의 레비아탄과 대치하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키리에가 말한 내용.
먼저 우시로미야 루돌프와 교제한 것은 자신이며, 그 중에 아스무가 끼어들었다.
그리고, 키리에는 아스무와 동시에 임신했다.
루돌프와 결혼한 것은 아스무.
키리에와 아스무 중, 키리에의 아이는 죽게 되고, 아스무는 배틀러를 낳았다.
하지만, 아스무가 배틀러를 낳았다는 것은 부정된다.
배틀러와 키리에가 사용하는 체스판 사고로 생각해 봅시다.
아스무는 배틀러를 낳았다라는 사실은 빨강으로 선언할 수 없으므로 거짓.
그렇다면, 배틀러를 낳은 것은 도대체 누구인가?
생각할 수 있는 한가지로는, 키리에의 임신.
만약에 죽은 쪽이 아스무의 아들이라면?
EP4 극후반, 엔제가 마지막으로 빨강으로 선언하게 된 것.
"내 이름은 우시로미야 엔제이고 배틀러는 나의 오빠이다."
확실히 배틀러는 엔제의 오빠이다.
피가 섞이지는 않았어도 오빠일 가능성은 있으므로, 확신할 수는 없다.
억지이긴 해도, 머리색이 같기에 같은 사람에게서 태어난 아이일 가능성도 부정할 수는 없다.
만약 저 사실이 맞다면, 엔제와 배틀러는 친남매이고, 그의 어머니는 우시로미야 키리에.
키리에가 배틀러의 어머니가 아니다. 라는 사실은 언급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키리에가 배틀러의 친어머니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배틀러의 친어머니 가설은 여기서 마무리짓도록 하고, 6년전의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EP3부터 언급된 기괴한 수열, 07151127.
배틀러는 0715는 자신의 생일인 7월 15일을 의미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것이 맞다면, 1127은 무엇인가?
EP4에서 07151127은 1억엔이 들어있는 금고의 비밀번호이기도 했지만, 과연 그 수의 의미는?
배틀러의 6년 전의 죄.
그리고 1986년의 롯켄섬 대량살인사건.
맨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의하면 배틀러로 인해 모든 일이 벌어졌다는 뜻이다.
배틀러가 롯켄섬에 오지 않았다면, 이번 살인사건도 없었을 수도 있다는 의미.
아마도 1127이 의미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킨조를 포함한 우시로미야가의 가족들은 그 숫자에 아무도 해당되지 않았다.
거기엔 키리에도 포함.
다만, 언급되지 않은 한 명의 가족, 사망자인 우시로미야 아스무의 생일.
그녀의 생일일 가능성도 있으며, 6년전의 죄와 관련된 날짜일 가능성 또한 있다.
6년 전의 죄가 일어난 일이 11월 27일이고 그 사건 또한 0715, 즉 배틀러에 의한 사건.
누군가가 죽었다.
배틀러는 살인마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지금의 배틀러는 6년 전의 죄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지금의 배틀러는 6년 전의 배틀러와는 다른 사람이다??
확실히 배제할 수는 없는 가능성이다.
베아트리체가 언급했듯이, 죽은 배틀러를 대신해 온 대역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다른 경우일 수도 있다.
EP4 최후로 남는 의문.
카논의 죽음은 확실하지 않다.
그러므로 마지막 생존의 가능성이 있는 것은, 배틀러와 카논.
이에 따라 발생한 것은, 다른 사람들도 가끔은 언급하고 있는 카논=배틀러설.
확실히 카논만이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확실하지 않은 것은 이상하다.
만약 살아있다면,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카논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것.
6년 전의 죄 또한, 그가 범한 일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
베아트리체는 말했다.
배틀러의 죄로 사람들이 죽었다.
라고.
하지만, 배틀러의 죄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은 말했으나, 대역 가능성은 부정되지 않았으므로
베아트리체가 말하는 배틀러는 지금의 배틀러와는 다른 인물일 가능성 또한 있다.
그 예로, EP4에서 킨조의 이름을 누군가가 계승해, 모든 사람이 납득했고, 그에 의해 살인이 범해졌다.
지금의 배틀러가 6년 전의 사건의 주범인 배틀러의 이름을 계승한 대역이라면?
모든 내용에 대한 결론은, 당신이 내려야 할 일.
우시로미야 배틀러의 대역일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베아트리체는 배틀러를 자신의 대전상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6년전이란 것은, 배틀러가 우시로미야의 이름을 버리고, 가출했을 때의 일인 듯 합니다.
그 6년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EP4까지밖에 플레이하지 못한 저의 기점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이후 베아트리체가 배틀러에게 선언시키게 한 내용
나는 우시로미야 배틀러이다.
나는 우시로미야 아스무의 아들이다.
나는 우시로미야 아스무가 낳은 아들이다.
이상한 점이 보이십니까?
분명히, 배틀러의 어머니는 우시로미야 아스무입니다.
하지만 배틀러는 우시로미야 아스무가 낳지 않았다.
6년전, 배틀러는 이미 우시로미야의 이름을 버리고 떠났다.
그 이후, 배틀러는 돌아와 친족회의에 가게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이 6년 사이의 공백.
이 의문 해결에 뒷받침되는 것은, 아스무와 키리에의 임신입니다.
EP3 후반, 키리에는 연옥의 7자매 중 하나인 질투의 레비아탄과 대치하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키리에가 말한 내용.
먼저 우시로미야 루돌프와 교제한 것은 자신이며, 그 중에 아스무가 끼어들었다.
그리고, 키리에는 아스무와 동시에 임신했다.
루돌프와 결혼한 것은 아스무.
키리에와 아스무 중, 키리에의 아이는 죽게 되고, 아스무는 배틀러를 낳았다.
하지만, 아스무가 배틀러를 낳았다는 것은 부정된다.
배틀러와 키리에가 사용하는 체스판 사고로 생각해 봅시다.
아스무는 배틀러를 낳았다라는 사실은 빨강으로 선언할 수 없으므로 거짓.
그렇다면, 배틀러를 낳은 것은 도대체 누구인가?
생각할 수 있는 한가지로는, 키리에의 임신.
만약에 죽은 쪽이 아스무의 아들이라면?
EP4 극후반, 엔제가 마지막으로 빨강으로 선언하게 된 것.
"내 이름은 우시로미야 엔제이고 배틀러는 나의 오빠이다."
확실히 배틀러는 엔제의 오빠이다.
피가 섞이지는 않았어도 오빠일 가능성은 있으므로, 확신할 수는 없다.
억지이긴 해도, 머리색이 같기에 같은 사람에게서 태어난 아이일 가능성도 부정할 수는 없다.
만약 저 사실이 맞다면, 엔제와 배틀러는 친남매이고, 그의 어머니는 우시로미야 키리에.
키리에가 배틀러의 어머니가 아니다. 라는 사실은 언급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키리에가 배틀러의 친어머니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
배틀러의 친어머니 가설은 여기서 마무리짓도록 하고, 6년전의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EP3부터 언급된 기괴한 수열, 07151127.
배틀러는 0715는 자신의 생일인 7월 15일을 의미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것이 맞다면, 1127은 무엇인가?
EP4에서 07151127은 1억엔이 들어있는 금고의 비밀번호이기도 했지만, 과연 그 수의 의미는?
배틀러의 6년 전의 죄.
그리고 1986년의 롯켄섬 대량살인사건.
맨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의하면 배틀러로 인해 모든 일이 벌어졌다는 뜻이다.
배틀러가 롯켄섬에 오지 않았다면, 이번 살인사건도 없었을 수도 있다는 의미.
아마도 1127이 의미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킨조를 포함한 우시로미야가의 가족들은 그 숫자에 아무도 해당되지 않았다.
거기엔 키리에도 포함.
다만, 언급되지 않은 한 명의 가족, 사망자인 우시로미야 아스무의 생일.
그녀의 생일일 가능성도 있으며, 6년전의 죄와 관련된 날짜일 가능성 또한 있다.
6년 전의 죄가 일어난 일이 11월 27일이고 그 사건 또한 0715, 즉 배틀러에 의한 사건.
누군가가 죽었다.
배틀러는 살인마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지금의 배틀러는 6년 전의 죄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지금의 배틀러는 6년 전의 배틀러와는 다른 사람이다??
확실히 배제할 수는 없는 가능성이다.
베아트리체가 언급했듯이, 죽은 배틀러를 대신해 온 대역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다른 경우일 수도 있다.
EP4 최후로 남는 의문.
카논의 죽음은 확실하지 않다.
그러므로 마지막 생존의 가능성이 있는 것은, 배틀러와 카논.
이에 따라 발생한 것은, 다른 사람들도 가끔은 언급하고 있는 카논=배틀러설.
확실히 카논만이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확실하지 않은 것은 이상하다.
만약 살아있다면, 살인을 저지른 범인이 카논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것.
6년 전의 죄 또한, 그가 범한 일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
베아트리체는 말했다.
배틀러의 죄로 사람들이 죽었다.
라고.
하지만, 배틀러의 죄로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은 말했으나, 대역 가능성은 부정되지 않았으므로
베아트리체가 말하는 배틀러는 지금의 배틀러와는 다른 인물일 가능성 또한 있다.
그 예로, EP4에서 킨조의 이름을 누군가가 계승해, 모든 사람이 납득했고, 그에 의해 살인이 범해졌다.
지금의 배틀러가 6년 전의 사건의 주범인 배틀러의 이름을 계승한 대역이라면?
모든 내용에 대한 결론은, 당신이 내려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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